목화 신고 발등 긁기 , 마음에 차지 않거나 시원스럽지 못할 때 이르는 말. 군자는 일이 일어날 징조를 보면 곧 거기에 대한 적당한 처치를 취한다. 하루 종일 기다리지도 않는 것이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debriefer : 보고를 듣는 사람, 취조관내 밑 들어 남 보이기 , 자기의 잘못이나 약점을 스스로 드러내는 어리석은 짓을 이르는 말. 천연 곡류와 채소, 생선류를 먹고 살았던 호주 원주민들은 이제 슈퍼마켓에서 고지방, 고당분의 식품을 마음껏 사먹을 수 있게 되었다. 그 결과 심장질환, 당뇨병이 전염병처럼 퍼지고 많은 사람들이 그런 질병들로 죽어가고 있다. 갑작스런 생활의 변화가 불러온 부작용들이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. -박정훈 실수가 없었던 사람은 아무것도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았던 사람이다. - 아인슈타인예악(禮樂) 둘 중에 화(和)를 주로 하는 악(樂)이 이기게 되면 모두가 그칠 줄 모르는 흐름, 즉 유탕(遊蕩)이 되고 만다. 절도가 차별을 주로하는 예(禮)가 이기게 되면 서로 정신적인 친밀감이 없어져서 떨어지게 된다. 예악 양자의 이런 경향을 변별해서 조절해 가는 것이 정치이며 교육이다. -예기 새가 뜻하지 않은 곳에서 날아오르면 반드시 거기에는 복병(伏兵)이 있는 것이고, 아무 일이 없는데도 짐승이 놀라 달아나면 거기에 적이 숨어 있다는 증거이다. -손자 오늘의 영단어 - stagnation : 침체, 정체, 부진, 불황가장 터무니없고 무모해 보이는 생각이 때로는 특별한 성공으로 이끈다. -보브나르그